Only One? Dopus!

무크 화이트 콤비 엠보 남성용 중지갑 50484222EB

Posted 2009.03.19 14:46 by 나난오예

빨간 케이스의 검은색 무크 로고의 조합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무크만의 감각이랄까? 역시 남자의 로망은 레드~!!

곰팡이 나지 말라고 실리카겔이 들어 있습니다. 무크만의 세심한 배려이겠지요~

DO NOT IT !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지갑 전면 사진입니다. 일단 색상은 화면과 거의 비슷한 네이비가 되겠습니다. 표면은 엠보 소가죽이라 울퉁불퉁 요철 모양이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는 "무크 디자인"이라고 징이 박혀 있는데 단단히 달려 있어서 쉽게 떨어 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갑 내부 모습입니다. 가지고 있는 카드를 총 동원하여 수납칸을 모두 채워 보았습니다.

지폐 2, 신분증 1, 카드 4, 수납칸 4

상품 설명과는 다르게 수납칸이 4군데 입니다. 전체적인 배색은 네이비인데 안쪽 수납칸에는 베이지색 가죽으로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신분증칸 아랫부분에는 다섯자리의 상품 코드가 음각으로 새겨 있고 우측 하단에는 무크 로그가 박혀 있습니다.

네이비가죽은 질감이 좀 딱딱한 반면 베이지가죽은 좀 더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보통 다른 지갑들은 가운데 칸막이 같은 신분증과 카드를 넣는 포켓이 달려 있는데 이 제품에는 없습니다. 저처럼 카드를 많이 수납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되도록이면 지갑이 얇으면 좋겠지요.

이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갑이 있는데 그 제품은 이것보다 수납한이 한 개 정도 적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반지갑보다는 중지갑을 선호하는데 두 개의 차이점은 크기는 동일하지만 가로로 수납하냐 세로로 수납하냐 입니다. 선호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겠지요.

처음엔 색상이 네이비라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인 것 같아 자꾸 사용하다보니 정이 가네요.

가죽이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한 한달 사용하다보니 조금씩 부드러워 지기는 합니다. 아마 앞으로 3년 이상은 쭈~욱 망가지지 않고 사용할 수 있을듯 하네요.

가   격:★★★★★

디자인:★★★★☆

품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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