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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음방지기 매뉴얼

Posted 2016.03.06 20:43 by 나난오예

 

 

 

 

 

 

 

Lightroom 2

Posted 2010.06.12 01:13 by 나난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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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크 화이트 콤비 엠보 남성용 중지갑 50484222EB

Posted 2009.03.19 14:46 by 나난오예

빨간 케이스의 검은색 무크 로고의 조합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무크만의 감각이랄까? 역시 남자의 로망은 레드~!!

곰팡이 나지 말라고 실리카겔이 들어 있습니다. 무크만의 세심한 배려이겠지요~

DO NOT IT !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지갑 전면 사진입니다. 일단 색상은 화면과 거의 비슷한 네이비가 되겠습니다. 표면은 엠보 소가죽이라 울퉁불퉁 요철 모양이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는 "무크 디자인"이라고 징이 박혀 있는데 단단히 달려 있어서 쉽게 떨어 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갑 내부 모습입니다. 가지고 있는 카드를 총 동원하여 수납칸을 모두 채워 보았습니다.

지폐 2, 신분증 1, 카드 4, 수납칸 4

상품 설명과는 다르게 수납칸이 4군데 입니다. 전체적인 배색은 네이비인데 안쪽 수납칸에는 베이지색 가죽으로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신분증칸 아랫부분에는 다섯자리의 상품 코드가 음각으로 새겨 있고 우측 하단에는 무크 로그가 박혀 있습니다.

네이비가죽은 질감이 좀 딱딱한 반면 베이지가죽은 좀 더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보통 다른 지갑들은 가운데 칸막이 같은 신분증과 카드를 넣는 포켓이 달려 있는데 이 제품에는 없습니다. 저처럼 카드를 많이 수납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되도록이면 지갑이 얇으면 좋겠지요.

이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갑이 있는데 그 제품은 이것보다 수납한이 한 개 정도 적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반지갑보다는 중지갑을 선호하는데 두 개의 차이점은 크기는 동일하지만 가로로 수납하냐 세로로 수납하냐 입니다. 선호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겠지요.

처음엔 색상이 네이비라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인 것 같아 자꾸 사용하다보니 정이 가네요.

가죽이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한 한달 사용하다보니 조금씩 부드러워 지기는 합니다. 아마 앞으로 3년 이상은 쭈~욱 망가지지 않고 사용할 수 있을듯 하네요.

가   격:★★★★★

디자인:★★★★☆

품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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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 (Dogfight, 1991)
코미디,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89분 | 미국 | 18세 관람가
감독
낸시 사보카
출연
리버 피닉스, 릴리 테일러, 리차드 파네비안코, 안소니 클락 더보기
줄거리
1963년 샌프란시스코. 내일이면 베트남으로 떠나는 한사단의 해병 대원들이 미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다. 에디 버들레스(리버 피닉스 분)와 네 친구들, 버진, 벤자민, 뷰엘은 '개싸움'이라는 것을 만들어 마지막 밤을 즐기기로 한다. 개싸움이란 각각 50불씩을 걸고 못생긴 여자를 파트너로 파티에 데려와서 그 중 가장 못생긴 파트너를 데려온 사람이 그 돈을 갖는 것이다.
에디는 까페에서 어머니의 일을 도우며 웨이트리스를 하고 있는 로즈(릴리 테일러 분)를 온갖 말로 설득, 컷셀 데려간다. 한껏 차려입고 그를 따라간 로즈는 파티에서 술에 잔뜩 취하고 에디도 진탕 퍼마셔서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 화장실에 간 로즈는 우연히 '개싸움'에서 일등을 한 버진과 그의 파트너 마시의 대화를 듣게 된다. 마시에게 '개싸움'에 대해 듣게 된 로즈는 술이 번쩍 깨어 모두 보는데서 에디에게 한방먹이고 클럽을 빠져나온다.
홍성진 영화해설

60년대 초의 샌프란시스코를 무대로 해서, 월남으로의 출전을 앞둔 미 해병대 병사들이 벌이는 '개싸움 파티'에 얽힌 이야기를 그린 청춘 영화. 그러나 단순한 멜러물이 아니라, 진정한 남녀 관계의 의미를 깊이 있게 추구한 작품이다. 여류 감독 사보카가 매우 정감이 넘치면서도 진솔한 터치의 뛰어난 연출로, 잘 짜여진 각본을 화면에 옮겨놓고 있다. 청춘 스타이면서도 보기드물게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리버 피닉스가, 처음에는 철없는 해병으로 시작하여, 차츰 인생에서 중요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연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의 초점은 역시 배우치고는 너무나 못생긴, 그러나 참으로 뛰어난 연기자인 릴리 테일러의 빛나는 열연이다. 그녀의 모습은 항상 우리 이웃의 따뜻한 사람들 모습 그대로이다. 다분히 미국적인 소재의 작품이라 우리 입장에선 재미를 느끼기 쉽지 않은 반면, 지극히 비헐리우드적인 영화이기도 하다.

상영정보
  • 비디오출시명 :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 1992.05.31
  • TV 방영 : 청춘송가 0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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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Posted 2009.01.27 03:27 by 나난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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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광고 일까?

Posted 2009.01.08 15:09 by 나난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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